
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사랑 무료 식사 나눔 행사
한국외대 G-CEO(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이시화)는 4일(금) 오전 10시 퀸즈 플러싱 파슨스와 노던 블러바드가 만나는 네거리에 있는 쉘 주유소 빈터에서 '사랑 무료 식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총원우회 집행부 임원들은 거리에서 하루 일자리를 구하는 노동자들에게 식사뿐만 아니라 힘과 용기를 주었다. 원우회는 사랑 무료 식사 나눔 행사 이후 7월에 개강하는 16기 원우 교육에 AI등 전반적으로 이 시대에 필요로 하는 과목을 추가하자는 등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 제공=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