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 G-CEO 뉴욕 14기 6월 정모
한동안 얼굴 뵙지 못했는 루비장 원우님과 멀리 뉴저지 근무였던 홍민정 원우님께서도 조금 늦으나마 기꺼이 조인 하셔서 자리 빛내 주셨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논의된 점은, 16기를 위한 저녁 봉사를 8월 초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정모에서는 더욱 많은 원우님들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동안 얼굴 뵙지 못했는 루비장 원우님과 멀리 뉴저지 근무였던 홍민정 원우님께서도 조금 늦으나마 기꺼이 조인 하셔서 자리 빛내 주셨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논의된 점은, 16기를 위한 저녁 봉사를 8월 초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정모에서는 더욱 많은 원우님들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